다시 치와와로...




곧 가족여행도 가고, 점점 영감같은 얼굴이 되어가서... 부분미용을 했어요.
데리러가니 얼마나 예쁘던지ㅠㅠ



동그랗고 귀여운 이마!



이사한 후로 여러 미용실을 다녀봤는데, 역시 처음부터 다니던 곳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;
좀 멀지만 믿고 맡겼더니 마음에 들어요:)

아우, 미용하고 나면 저 조그마한 발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ㅠㅠ
내 손톱만한 크기의 발을 조물락조물락



조그마한 것이 성질은 있다고 지 몸통만한 저 인형을 매일 물고 뜯고 헤드뱅잉을 합니다 ㅋ
처음엔 보송보송하고 예쁜 인형이였지만 지금은......

더 나빠지기 전에 투샷 ㅎㅎ 아유 귀여워~










마지막은 서재에서 컴퓨터할때 슬그머니 들어와서 자는 노아! ㅎㅎ
자기 자리 만들어주면, 어찌 그리 알아서 잘 들어가 자는지 ㅎㅎ





by 야간진료 | 2011/08/23 16:19 | :noah: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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