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청 오랫만의 글입니다



최근 근근히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.

취직의 압박이 들어오는 와중에 고민도 하고 있구요...


작업을 아주 안하는 것은 아니고 틈틈히 하고 있어요.

알바를 하는 것은 재료값을 벌기 위함이랄까...-_-

어서 홈페이지를 열어야 하는데, 지금 열어도 원활히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미루고 있네요.


열어도 아마 흐름이 원할하진 않을 거예요. 수입하는 자쟤들이 있어서 시간도 걸리고,

한정판매이기 때문에... 아마 그냥 한점씩 팔지도 모를...



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시면 감사하구요, 너무 오랫동안 쉬어서(우울증이랄까...OTL)

아무도 안계실 것 같긴 하지만, 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.


다만 싸이즈 걱정이 되어요.

제가 여태 만든게....................아마 초 S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





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!

이글루.........너무 오랜만이라..................ㅠㅠ














by 야간진료 | 2012/07/25 00:54 | 0: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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